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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:44 [익명]

대학 어디 가는게 나을까요 전북대-프랑스&아프리카어 학과 관동대-지리교육과공주대-관광학과제주대-관광경영학과강원대-부동산학과영남대-영어통번역학과어딜 가는게 좋을까요

전북대-프랑스&아프리카어 학과 관동대-지리교육과공주대-관광학과제주대-관광경영학과강원대-부동산학과영남대-영어통번역학과어딜 가는게 좋을까요

1. 번역은 책지피티가 다 해서 가망이 없는데

언어 인공지능, 자연어 처리 쪽 가면 가망 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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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공지능 코딩 공부 시작해보세요.

오레일리 교재 도서관에서 빌리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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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요즘 적은 학생 수로 선생님 여러 명 담당해서

교육질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

근데 학령인구 또 감소될 거고, 인공지능한테 잘릴 수도 있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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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리학과에서 gps 같은 거 만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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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우리나라는 관광으로 못 벌어 먹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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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이하동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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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요즘 인공지능으로 부동산 투자하는 거 있습니다.

인공지능 배워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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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언어 인공지능 해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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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거국도 좋고

영남은 지거국 급의 사립이라서 좋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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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공부 심리부터가 중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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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부하면 막 스트레스 쌓이고 성질 나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.

불안감도 상승하고요. 혹시나도 못하면 어떡하지 등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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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불안감 줄이려고 유튜브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. 그러면 시간은 더 뺏기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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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완벽주의를 버리시기 바랍니다. 저도 개인 실험을 해봤는데 완벽주의가 없을 때 공부가 더 잘되더라고요.

완벽하게 시간을 풀로 쓰지 말고

1장만이라도 공부하자는 마인드로 하면 시작이 잘 됩니다.

100장 완벽하게 안 해도 돼 라는 마인드로 하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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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부모님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는데

나는 공부를 하니까 나는 큰 일을 하는 거니까 부모님이 나한테 잘 대해줘야 해 라는 마인드를 가지는 분들도 있는데

그러면 부모님하고 사이 더 나빠지고, 성격 버리고, 부모님이 실수 조금이라도 하면 으르렁 거리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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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부모님 집안일도 돕고 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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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주변에서 들려오는 안 좋은 메세지는 다 차단하고

나의 마음에 귀기울이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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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이 정도만 공부하면 충분하지 가 아니라

이거 갖고 가지고 놀 정도로 익숙해져야 합니다.

1+1=2 를 풀 정도로 수능 문제를 쉽게 다룰 정도가 돼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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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만만히 보는 마인드로 하면

계속 만만히 보느라고 게을러지게 되더라고요.

그래서 쉬워보이더라도 일단 처음에는 방심하지 마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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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미뤄서 하면

나중에 어떤 급작사가 발생할지도 모릅니다.

그래서 미뤄서 하지 말고 그냥 미리미리 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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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그냥 하루하루에 집중하세요.

오늘 하루 열심히 살았다 하는 마인드로

하루하루 채워나가보다 보면

나도 모르게 저절로 내공이 쌓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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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 그냥 걱정만 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하루를 보내면

하루하루가 텅텅 비게 되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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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주환 교수의

마음을 다스리는 법 유튜브 영상 보시기 바랍니다.

연세대 커뮤니케이션 교수인데

미국 연구 급으로 연구를 잘해서

마음 기술로만 성적 올리는 효과를 개발했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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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스터디코드 영상 보시기 바랍니다.

공부를 잘하는 비법에 대한 철학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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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부를 둔하게 무식하게 하지 말고

전략과 검증된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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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두 농부가 있다고 합시다.

A 농부는 오늘부터 열심히 수확을 하기 위해 아침부터 열심히 하나하나 손으로 벼를 벱니다.

B 농부는 낮에 놀다가 저녁에 트랙터로 삽시간에 다 벼를 벱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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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더 열심히 했죠? A가 더 열심히 했죠.

근데 누구 결과가 더 좋았나요? B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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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열심히 하면 결과가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지만

트랙터 같은 아예 다른 방법으로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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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타인지 아시나요.

자기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확실하게 구분해서

모르는 것, 부족한 것만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거죠.

그리고 내가 진짜로 아는 건지 확인하는 것도 하죠.

애매하게 알면 아는 거라고 오인해서 공부 안 하게 돼서 틀리게 되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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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시험 끝나자마자 답 맞힐 때 틀린 답 찍었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어야 메타인지를 쓴 겁니다.

시험 끝날 때 답이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면 그 부분 공부가 부족한 거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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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성적 올리려면 최소 1년은 걸립니다.

그 친구는 1주일만 공부한 것이 아니라

시험범위와 관련은 없는 부분에서 기반을 잘 닦아서

시험 공부를 1주일 해도 된 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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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니까 어렸을 때부터 독서를 많이 한 사람이

국어 1주일 공부해도 만점 받고

어렸을 때부터 경제 신문 많이 읽고 조사해본 사람이

경제 1주일 공부해도 만점 받고

어렸을 때부터 암기 실력 늘리는 연습해본 사람이

암기 과목 1주일 암기해도 다 외우고 그럽니다.

​

그 친구 아마

시험공부하는 스킬들을 알 수도 있습니다.

보통 선생님들이 시험문제 낼 때

기본적인 문제들 몇 개 내고,

까다로운 스타일이라면 자잘한 부분 몇 개 내고,

나중에 좀 복합적인 부분 몇 개 내잖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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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 스타일이 뭔지 일단 보세요.

일단 기본적인 부분은 교과서 각 문단 중심파트 같은 데서 나오고

자잘한 부분은 교과서 날개 부분에서 나오고

복합적인 부분은 수능특강 같은 데서 나오고 그러잖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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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걸 다 분석하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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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이 반복하신 부분은 진짜 나오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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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이 이상한 뻘짓하려고 갑자기 맘 바꿔서 자기 안 한 데 낼 리가 없죠.

만약에 선생님 스타일이 좀 괴짜 같으면 그럴 수도 있어요.

선생님 스타일은 수업 듣다 보면 다 나오잖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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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니까

선생님이 거짓말쟁이 스타일이다 ---> 교과서에 안 나온 부분이 시험에 나온다.

선생님이 갑자기 관심 받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----> 시험에 낸다 하는 부분과 정반대인 부분에서 나온다. 그래서 학생들한테 욕먹는다.

선생님이 그냥 평범한 스타일이다 ----> 그냥 교과서, 수능특강에서 정형적인 문제를 낸다.

선생님이 정의롭다 ----> 수업시간에 집중한 애들만 풀 수 있는 문제를 낸다.

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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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 심리가 뭔지

내가 선생님이었다면 어디서 문제를 냈을지 알아봐요.

물론 100퍼센트 정확도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몇 문제 적중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잖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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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스터디코드 유튜브 추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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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부를 잘하는 철학적인 방법들이 나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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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가다하는 방법이 있고, 중요한 부분만 짚는 방법이 있는데

둘다 하셔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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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가다는 생각을 깊게 하는 과정입니다.

중요한 부분만 짚는 건 시간을 줄이는 과정이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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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험 기간이 멀 때는 노가다 방법을 하시고

시험 기간 다가올 때는 중요한 부분 짚는 거, 노가다 둘다 하셔야 합니다.

시험 기간 다가올 때도 깊은 사고를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.

특히 수학 어려운 문제 나올 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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쉬운 문제 빨리 다 풀고 어려운 깊은 문제 풀 때 깊은 사고와 많은 시간이 필요하니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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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이 개념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진 건지 만들어진 과정을 추측해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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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약에 도둑질을 하지 말자 라는 법이 있다고 쳐봐요.

왜 만들었을까요?

당연히 도둑질을 하면 너도나도 하게 되고 그러다가 편의점들 다 망하고 편의점 사업을 너도나도 안 하게 되고 물건 팔 사람이 없으니까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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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줄줄이 나오면 됩니다.

그러면 더 깊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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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과서 개념도 왜 이렇게 정해놨는지 왜 질문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질문하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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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에서 B로 갔는데

왜 A에서 B인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.

그러면 A에서 B로 가는 과정 사이에

C D E 등등을 발견해서

A가 원인이고 C D E 로 가서 B가 되니까

더욱 촘촘해져서 더욱 자연스러운 전개가 되는 겁니다.

그러면 이해가 더 되겠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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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순히 A에서 B로 간다 라고 외우면 잊어먹습니다.

더 와닿기 위해서는 나와 관련이 있는 C D E 를 집어넣어서

나도 공감할 수 있게 하는 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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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삿짐 센터 전화번호가 2482 라고 합니다.

왜 그렇게 지었을까요? 하고 왜 질문을 해봅시다.

이사 빨리 한다는 걸 사람들한테 알리면

사람들이 너도나도 이삿짐 센터한테 주문하겠죠.

그래서 이사빨리 2482로 정한 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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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면 안 잊어먹겠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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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질문을 계속 해서 공백을 채워나가면

이해가 깊어지고

안 잊어먹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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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튼 천재들은 일반인과 달라서 천재가 아니라

이해하는 방식을 이런 식으로 해서 천재가 된 겁니다.

일반인은 이런 방식을 몰라서 그냥 일반인이 된 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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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이해하는 방식이 달라서지, 원래부터 달라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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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블로그도 읽어주세요.

https://blog.naver.com/lyj6639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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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 대학생의 일상 공유 : 네이버 블로그

느 한 대학생의 일상 공유 블로그입니다. 수학, 코딩, 퀀트 등등 공부하고 있고 큰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.

blog.naver.com

밀당피티 과외 추천합니다.

내신 5등급을 반년만에 정시로 스카이 의대 보내는 과외입니다.

다수 선생님 대 1명 학생 구조라서 효율적입니다.

과외비 쌉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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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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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념 : 개기일식

시 : 오감도 - 5개씩 정복

수특, 수완

기출은 2015년부터 혹은 고1 마더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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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지문당 수시간씩 정독

밑줄, 메모, 읽기 스킬에 최대한 의존하지 말고 순수 이해력으로 독해력 늘리기

시간 재는 건 모고 2주 전부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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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부터 시간 재고 풀면 실력 안 늡니다. 그냥 빨리 읽게만 되고 글 이해 하나도 안 됩니다.

느리게 정확하게 읽는 걸 무한번 반복하고 나서야 실력이 오르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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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접속사에 동그라미 치기, 밑줄 긋기, 문단 나누기 같은 건

처음 이해를 시작하는 부분에서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

순수 이해력으로 푸는 능력을 길러야 실력이 오릅니다.

각종 도구에 의존해서 풀면 의존도만 오릅니다.

동그라미 치기, 밑줄 긋기 등은 지문을 나중에 정리할 때 하시면 됩니다.

처음 이해하는 과정에서만 안 하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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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지문 덜 이해하고 문제 푸는 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.

평가원은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해야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함정 같은 거 넣습니다.

지문 덜 이해하면 나중에 이리저리 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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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 받아들여지는 부분은 왜 공부법으로 하기 - 꼬리에 꼬리를 물고 왜 질문하기

왜 금리가 오르면 통화량이 줄지? 사람들이 돈을 안 빌리니까 돈이 안 돌지

왜 돈을 안 빌리면 돈이 안 돌지? 사람들이 은행에 돈을 안 가져가니까 돈이 안 돌지

왜 은행에 안 가져 가면....? ....

그러면 이해 깊이가 깊어져서 이해력이 커진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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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옛날 기출들은 부사어, 보조사가 든 문장에 정답이 있다고 합니다.

요즘 기출들은 잘 모르겠습니다. 기출 분석할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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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학(개기일식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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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는

상황, 감정, 반응 이 3가지랑

비유법, 강조법, 설의법, 심상 같은 형식만 정리하면 되는 거라서

이 두 축만 정리하면 다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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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달래꽃에서

상황 : 애인한테 차임

감정 : 차여서 삐짐

반응 : 애인이 길 가는 곳마다 꽃뿌려서 스토킹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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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3가지로만 정리하다보니 시가 더 쉬워졌죠.

이런 식으로 쉽게 접근하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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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조, 가사는

(임금)사랑, 유교, 자연

이거 3개 중에 1개 찍으면 주제, 답 찾을 수 있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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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설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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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물이 변하는지,

홍길동전에서 길동이가 평범하다가 도사가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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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인공과 어떤 상황 간에 갈등이 있는지

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하는 현실과 길동이가 갈등을 겪는다.

길동이를 못 잡는 임금과 길동이가 갈등을 겪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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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전소설에서 여자 주인공이 나오는지(여자가 출세하지 못하던 시절 여자는 소설에서 좀 특별하게 나옴),

박씨전에서 박씨가 등장해서 나라를 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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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요한 소재가 뭔지

콩쥐밭쥐에서 신발이 중요하게 나온다. 콩쥐가 결혼하게 해주기 때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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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거만 보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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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많던 문학작품이 갑자기 간단하게 요약된 것 같지 않나요?

일일이 하나하나 다 안 봐도 됩니다. 요약본만 있으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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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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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승제 50일 수학으로 중딩, 고1 수학 복습

개념서, 유형서 1권만 사서 3번 반복

웬만한 유형들 다 있어서 문제집마다 차이가 없어서 1권만 사도 됨

심화서는 문제집마다 달라서 여러 권 - 블랙라벨은 비추천

수특, 수완, 4주특강(킬러)

기출은 2015년부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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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도 왜 공부법 적용

개념, 문제 읽기, 풀이 등등에 다 적용

왜 x를 이걸로 뒀지? 부터 시작해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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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풀이 한줄한줄 넘어갈 때마다 나는 과연 이 줄을 넘어갈 수 있었을까를 분석하고 없었다면 무슨 공부를 더 했어야 그럴 수 있었는지 분석

국어도 이와 같은 방식으로 공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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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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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법 :해석공식

단어 : 워마 능률

읽기 : 올림포스 - 수능의감 - 수특 - 수완 - 4주특강

기출 : 2018년부터 (그 이전 건 문제 스타일 다르고 너무 쉬움) 자이스토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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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 지문 한문장 쉬운 말로 순화해서 요약

순서, 삽입 문제는 해설강의에서 스킬 배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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듣기는 수능특강, 기출만 해도 됨. 유튜브에 듣기자료 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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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사는 3등급만 맞아도 되고 쉬우니까

교과서만 훑어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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탐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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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능개념 - 완자 같은 개념서 - 수특 3개년 - 수완 5개년 - 4주특강

기출은 2015년부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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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당 피티 과외 추천합니다.

내신 5등급을 반 년만에 스카이 의대 정시로 수두룩 보내는 과외입니다.

남들 고등학교 3년 내내 수능 공부 고생해도 스카이 잘 못 가는데

여기는 1년도 안 돼서 가능하게 해줍니다.

선생님들이 작전 짜서 학생이 어려워하는 거, 공부 고민하는 거 일일이 다 분석하고 학생이 막히는 부분 어떻게든 돌파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다 쉽게 설명해주고 관리해주십니다.

다른 학원, 과외 같은 경우에는 여러 명 관리하느라 건너 뛰고 관리 못하는 부분도 많고

설명해줘도 학생들이 못알아들으면 넘어가고

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은 답변 못해줄 때도 많은데 이 과외는 하나하나 다 해줍니다.

과외비는 최저시급보다 쌉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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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밀당 피티랑 관련 있는 사람 아닙니다. 돈 받은 거 없고, 광고 아니고, 그냥 좋은 과외라서 추천하는 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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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지금도 안 보이는 곳에서 열심히 수억 버시는 분들 있습니다.

사이클해커스, 타이탄클래스, 래피드클래스, 핏크닉 등등 사이트 가서 유료강의 듣고 따라해보면

월수익 1억 되는 부업 얻으실 수 있습니다.

유료강의에서 인공지능 앱으로 알고리즘 타는 유튜브 공장 만드는 법, 블로그로 광고 노출 올리는 법, 잘 팔리는 물건 분석해서 광고 대행 잘하는 법 등등 알려주십니.

알고리즘 타는 영상, 블로그 만들면 인공지능으로 만들든 사람손으로 직접 만들든 상관없이 사람들이 관심있게 봅니다.

수강생이 천 명이 넘고 지금까지 잘 유지돼서 사기 의심도 없습니다.

50대 전업주부도 했습니다.

지금 당장 사이트 들어가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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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인스타그램 영상 돌려봐도 무료로 하는 법들 알려주시는 분들 계십니다.

무료일 때 놓치지 마세요.

지금 인공지능 때문에 급변하는 시대라서

개천에서 용나는 절호의 기회입니다.

나중에 인공지능 콘텐츠 만들기가 많아지면 돈 벌 기회 줄어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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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억 버는 부업을 따로 하고

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를 따로 여유롭게 취미로 해보세요.

자신의 흥미가 직업이 아닌

돈과 자신의 흥미가 분리된 삶도 살아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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